애교는 아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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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3/01 미소가 ...
- 2010/03/01 짱구의 나른한 오후...
- 2010/03/01 달맞이 행사
- 2010/02/23 진짜 짱구
- 2010/01/09 음,,, 보고싶다...
- 2010/01/05 짱구가,,,
- 2010/01/04 눈 온다
- 2009/12/31 기쁜 선물
- 2009/12/16 목욕씬
- 2009/12/14 짱구의 기습편지 (1)
하늘의 할머니 사랑합니다. - 손자 임승한.
연휴에 다행히 행사가 열려 짱구 데리고 다녀온 달맞이 축제행사.
나는 학교 옥상으로 사진 찍으러 올라간 사이 밑에서 노는 짱구의 행동은 너무 불안하여
위험한 옥상으로 데리고 올라와 달집 태우기를 보았다.
아마 최상의 위치에서 보았을거다....ㅋㅋㅋ
나는 학교 옥상으로 사진 찍으러 올라간 사이 밑에서 노는 짱구의 행동은 너무 불안하여
위험한 옥상으로 데리고 올라와 달집 태우기를 보았다.
아마 최상의 위치에서 보았을거다....ㅋㅋㅋ
ㅋㅋㅋ
엄마 화장품으로 짱구 송충이 눈썹을 만들다....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TAG 화장
이제 보고싶다...짜샤~~~
엄마랑 빨리와라....
싸우고 싶다...ㅋ
이틀째,,,
짱구가 없는 시간
지루하다.
재미없다.
조용한게 아니라 적막하다.
그런데.
왜이리 보고싶지가 않지?
아마 내일쯤 보고 싶어질라나?
여기에 눈 많이 왔는데.
썰매는 여기가 더 좋을낀데,,,ㅋㅋ
그치만 스키는 쫌 그렇다. ㅋ
열심히 놀다와라.
좀 더 커서와라. 뽈끈 안아주마.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짱구가 없는 시간
지루하다.
재미없다.
조용한게 아니라 적막하다.
그런데.
왜이리 보고싶지가 않지?
아마 내일쯤 보고 싶어질라나?
여기에 눈 많이 왔는데.
썰매는 여기가 더 좋을낀데,,,ㅋㅋ
그치만 스키는 쫌 그렇다. ㅋ
열심히 놀다와라.
좀 더 커서와라. 뽈끈 안아주마.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눈이 옵니다.
그리고 짱구가 며칠 집을 떠나 놀러 갑니다.
벌써 맘이 짜안----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퇴근하고 집 현관에 들어서니 박스가 보인다...
" 아지매가 또 뭘 질렀구나 " 그냥 무심결에 지나치고 정리를 했다.
성당에 늦은 짱구를 밥도 먹이지 않고 그냥 보내고 이것저것 정리하고는 박스를 봤다.
얼마전에 소포를 보낸다 했던 짱구엄마의 절친 소영씨의 이름이 보인다...
뜯었다...
평소처럼 박스를 분해하듯 손으로 뜯으려 했으나...
성질버리기 딱 좋게 테이프를 발라놔서 부득이 부엌으로 가서 큰 칼 옆에 차고 쭈욱 그었다...ㅋ 그 기분이란.... 지름의 기쁨.
그 안의 내용물들은 아래의 것들이다...
많은 생각을 하면서 고른 품목들...
하나 하나 챙기면서 아마도 웃음을 머금고 지난 추억들을 생각하면서 기쁘게 준비한듯하다...
자연스럽게 아무도 없는 집에 혼자서 약간 정신 나간 사람처럼 이것저것 들춰 보았다...
단 한가지만 빼고 다 훓어 보았다...
편지는 그대로 본인에게 먼저 보여주고 싶어 개봉치 않고 티비옆에 뒀다...
성당 마치고 온 짱구에게 누나 편지 보여주니 그냥 한번 허~~ 웃더니 그냥 바닥에 내려둔다.
책을 보여주니 " 어, 저거 내가 디기 좋아하는데 " 란다...
내용을 보여주니... " 어, 만화가 아니네... " 헉~~~ 짱구란놈, 어찌 나랑 닮은점이 ...
연말, 약간 지친 몸 상태의 연속이었는데 덕분에 기분 좋은 저녁, 아주 기분 좋은 선물이었다...
그냥 고맙다는 말밖엔...*^^*
이제 구경 하세요~~~

이현세씨 그림의 삼국지 5권 - 아빠 기억으로 짱구 할머니가 최초로 구입해 주셨던 위인전 전집의 부록 선물로 들어있었던
10권짜리 만화 삼국지가 생각난다. 아마, 아빠가 가장 길게 읽었던-봤던- 책일듯 하다...ㅋ

누나의 편지...어딜가나 짱구가 가장 많이 듣는 소리...." 밥 쫌 마이 무라...."
요즘 별별 약 다 먹이는데 과자식욕만 늘었어요....*^^*
또박또박 너무 이쁘게 적었더군요....살짝 짱구 읽고 난 뒤 훔쳐 보았답니다...
그런데 뒷면의 교과서 내용이 뭔지 잘 이해를....휴~~

이것은 아마도 여름에 왔을때 짱구가 갑자기 맛을 알고 먹기 시작한 육포를 생각하고 보내신듯....
요즘도 가끔 음료수를 안주 삼아 육포를 즐긴답니다...자주 먹이지는 않지만...ㅋ

이 육포의 포장은 지금 저희 부자가 억지로 먹고 있는 홍상즙 패키지의 색이랑 많이 유사합니다...
그래서 약간의 한약같은...ㅋ

껌... 짱구는 신났습니다.*^^*
참 무서운 과자입니다....
우리집 앞 마당에는 짱구입에서 씹다 나온 껌 흔적으로 꺼머무리 합니다....
가끔 씽크대에서도 설겆이 하다 덩어리를 발견합니다. 떡 달라붙어 있는 주먹만한 껌이 씽크대에 있다 생각하시면,...ㅋ
그래서 짱구에게 보여주지 않고 바로 서랍 깊숙히 잠재워 뒀습니다....ㅋㅋ

연출 샷을 찍기위해 개봉한 저 알들은 제가 시식했습니다...
달콤 쌉싸름한게 맛있더군요...*^^*

오늘의 하이라이트 !
저거는 선물이 아니지요 ?
그냥 박스 빈곳을 채우는 용도였지요 ?
하지만 제게는 선물이었지요...ㅋㅋ
울릉도에 살면서 저런 찌라시를 본게 울릉도 이주 10년만에 첨입니다....
그곳에서는 널리고 널린게 저런것일진데 왜이리 신선하게 다가오는지.... 한참을 들여다 봤습니다...
이곳에서는 절대 다가갈 수 없는 내용들..
이곳에서는 절대 불가능한 현실의 내용들....
참,,, 황망한 순간이었습니다...내가 이런걸 좋아할 순간이 오다니...,,, 촌놈 티내는건가...?

저도 그 "장점"을 느끼고 싶은데...
백화점 찌라시
백화점 에스컬레이터 좌우벽에 붙어있던 모양...
지하에 가면 별천지...
올라갈 수록 간이 커지는곳...
덕분에 오늘 저녁은 10년전 이곳에 오기전의 기억들을 하나씩 끄집어 내 보는 시간이었습니다.
행복한 새해 맞이 하시길 빌며 항상 건강하세요...
" 아지매가 또 뭘 질렀구나 " 그냥 무심결에 지나치고 정리를 했다.
성당에 늦은 짱구를 밥도 먹이지 않고 그냥 보내고 이것저것 정리하고는 박스를 봤다.
얼마전에 소포를 보낸다 했던 짱구엄마의 절친 소영씨의 이름이 보인다...
뜯었다...
평소처럼 박스를 분해하듯 손으로 뜯으려 했으나...
성질버리기 딱 좋게 테이프를 발라놔서 부득이 부엌으로 가서 큰 칼 옆에 차고 쭈욱 그었다...ㅋ 그 기분이란.... 지름의 기쁨.
그 안의 내용물들은 아래의 것들이다...
많은 생각을 하면서 고른 품목들...
하나 하나 챙기면서 아마도 웃음을 머금고 지난 추억들을 생각하면서 기쁘게 준비한듯하다...
자연스럽게 아무도 없는 집에 혼자서 약간 정신 나간 사람처럼 이것저것 들춰 보았다...
단 한가지만 빼고 다 훓어 보았다...
편지는 그대로 본인에게 먼저 보여주고 싶어 개봉치 않고 티비옆에 뒀다...
성당 마치고 온 짱구에게 누나 편지 보여주니 그냥 한번 허~~ 웃더니 그냥 바닥에 내려둔다.
책을 보여주니 " 어, 저거 내가 디기 좋아하는데 " 란다...
내용을 보여주니... " 어, 만화가 아니네... " 헉~~~ 짱구란놈, 어찌 나랑 닮은점이 ...
연말, 약간 지친 몸 상태의 연속이었는데 덕분에 기분 좋은 저녁, 아주 기분 좋은 선물이었다...
그냥 고맙다는 말밖엔...*^^*
이제 구경 하세요~~~
이현세씨 그림의 삼국지 5권 - 아빠 기억으로 짱구 할머니가 최초로 구입해 주셨던 위인전 전집의 부록 선물로 들어있었던
10권짜리 만화 삼국지가 생각난다. 아마, 아빠가 가장 길게 읽었던-봤던- 책일듯 하다...ㅋ
누나의 편지...어딜가나 짱구가 가장 많이 듣는 소리...." 밥 쫌 마이 무라...."
요즘 별별 약 다 먹이는데 과자식욕만 늘었어요....*^^*
또박또박 너무 이쁘게 적었더군요....살짝 짱구 읽고 난 뒤 훔쳐 보았답니다...
그런데 뒷면의 교과서 내용이 뭔지 잘 이해를....휴~~
이것은 아마도 여름에 왔을때 짱구가 갑자기 맛을 알고 먹기 시작한 육포를 생각하고 보내신듯....
요즘도 가끔 음료수를 안주 삼아 육포를 즐긴답니다...자주 먹이지는 않지만...ㅋ
이 육포의 포장은 지금 저희 부자가 억지로 먹고 있는 홍상즙 패키지의 색이랑 많이 유사합니다...
그래서 약간의 한약같은...ㅋ
껌... 짱구는 신났습니다.*^^*
참 무서운 과자입니다....
우리집 앞 마당에는 짱구입에서 씹다 나온 껌 흔적으로 꺼머무리 합니다....
가끔 씽크대에서도 설겆이 하다 덩어리를 발견합니다. 떡 달라붙어 있는 주먹만한 껌이 씽크대에 있다 생각하시면,...ㅋ
그래서 짱구에게 보여주지 않고 바로 서랍 깊숙히 잠재워 뒀습니다....ㅋㅋ
연출 샷을 찍기위해 개봉한 저 알들은 제가 시식했습니다...
달콤 쌉싸름한게 맛있더군요...*^^*
오늘의 하이라이트 !
저거는 선물이 아니지요 ?
그냥 박스 빈곳을 채우는 용도였지요 ?
하지만 제게는 선물이었지요...ㅋㅋ
울릉도에 살면서 저런 찌라시를 본게 울릉도 이주 10년만에 첨입니다....
그곳에서는 널리고 널린게 저런것일진데 왜이리 신선하게 다가오는지.... 한참을 들여다 봤습니다...
이곳에서는 절대 다가갈 수 없는 내용들..
이곳에서는 절대 불가능한 현실의 내용들....
참,,, 황망한 순간이었습니다...내가 이런걸 좋아할 순간이 오다니...,,, 촌놈 티내는건가...?
저도 그 "장점"을 느끼고 싶은데...
백화점 에스컬레이터 좌우벽에 붙어있던 모양...
지하에 가면 별천지...
올라갈 수록 간이 커지는곳...
덕분에 오늘 저녁은 10년전 이곳에 오기전의 기억들을 하나씩 끄집어 내 보는 시간이었습니다.
행복한 새해 맞이 하시길 빌며 항상 건강하세요...
빨간 고무 다라이에서 하루의 피로를 풀다 ㅋㅋㅋ
화질은 폰카의 한계...ㅋ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음,,,
뭐랄까,,,
기쁘다 해야하나
반성을 해야하나
작정을 해야하나,,,
쩝,,,
점점 더 무서워진다. 큭...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